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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바이러스와 천일염
등록일: 2020-02-02 20:44:09   |   조회수: 0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에서  소금단지는 왜! 엎어져 있을까요?

세포의 기본 물질들은 단백질/당/염기(소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포에 염기(소금)가 있을 만큼 있어야 세포로서 정보교환과 변이가 되지 않으면서 바이러스로부터 강해집니다 즉 염색체의 끝부분에 있는 텔로미어가 길고 좋아야 건강하고 장수한다고 합니다.

이때 텔로미어에 있는 염기서열이 세포의 DNA 유전자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염기(소금)에 의해 건강한 세포가 될 수 있으므로 좋은 소금을 자주 먹고 잘 활용하여 염기있는 세포가 되어야 짜디짠 세포가 되고 싱거운 세포보다 짜디짠 세포가 바이러스에 잘 견디게 되어있습니다.

`메르스는 면역력이 좋은 사람들에게는 잘 안걸리고 기력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걸린다고 하는데 기력은 곧 면역력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고 보면 병원과 의사는 왜 소금이 나쁘다고 하면서 식염수가 들어있는 링겔주사는 투여하는지 그렇다면 평소 습관에서 좋은 소금을 가려서 먹고 활용하는 것이 지혜롭지 않을까요!

그리고 “염색체” 는 어떤 의미이고 염기서열은무슨 뜻을 가지고 있습니까?
모두가 소금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염기서열(鹽基序列)에는 4종류가 있고 이런 4종류들은 모두가 염기(소금)를 가지고 있으며 그런 염기들이 DNA안에서 염기서열로 유전자 정보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염기서열에 따라 질병상태와 사람의 특성들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세포의 기본 구성은 소금으로 되어있고 그래서 어머니의 자궁속 양수(소금)라는 곳에서 DNA가 만들어져 인간특성들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텔로미어 속 염기서열에는 수많은 인체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정보는 소금이라는 베이스속에서 잘 교환하면서 바이러스도 막아내고 세포분열도 하는데 이런 이유로 인하여 소금을 전해질(電解質) 이라고 하며 이런 전해물질의 의미를 알게 되면 우리 인체에서 소금이 하는 역할은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체는 "소금(염기)"이 이런 전해질 활동을 잘해주어야 나쁜 물질들은 체외배출하고 좋은 물질(각종영양소)들은 세포에 전달 및 흡수가 잘되게 하여 주므로 결론적으로 소금이 부족하면 우리는 아무리 잘 먹어도 세포에게 영양소 전달을 잘 못해주어 면역력이 약해지므로 우리들의 몸이 약하고 나빠졌을때에는 반드시 우리들의 몸을 우리가 나왔던 어머니의 자궁환경(양수의 조건)으로 맞추어주면 면역력이 좋아져 바이러스에 강해지고, 건강해집니다.

지난 신종플루나 사스때에는 된장과 김치가 한국민을 바이러스로부터 강하게 했다고 해외언론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는데 그후부터는 우리들은 김치도 된장도 소금이 너무 많아서 건강을 해친다고 “저염식”을 주장한 나머지 세포의 방어막이 너무나 허망하게 뚫려서 메르스대란으로 이어졌지 않았나 싶으며 좋은 물과 좋은 공기마저 나쁜 물과 나쁜 공기와 함께 나쁘게 취급을 하면 안되는 것과 같이 좋은 소금을 나쁜 소금과 함께 취급하면 세포만 불쌍해지므로 좋은 소금을 잘 활용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메르스가 창궐한 즈음에 소금으로 양치질하고 좋은소금으로 가글하고 소금으로 손닦기, 소금으로 목욕하기, 그리고 평소 식습관에서 좋은 소금으로 어느 정도 짜디 짜게 먹어 세포막을 짜디 짠 방어막으로 구축하여 또다시 우리에게 찾아올 독감/사스/신종플루/메르스등 바이러스 습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과 만약 소금이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면 우리 몸과 세상은 부패하고 썩어 진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無 功 趙秋奭) 한국이침협회장